“ 나의 사랑,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”
아가 2:10
지난 날을 되짚어봅니다.
모든 순간에 사랑이 있었고,
모든 것이 사랑이 한 일이었습니다.
그 깊고 넓음 안에서 자라온 두 사람이
그리스도 예수 안에서
함께 사랑을 향해 걸어가려 합니다.
영원을 노래하고, 나누며 살겠습니다.
저희가 걸어갈 길에
따뜻한 마음을 더해 주신다면
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.
예 식 안 내
2026. 09. 12 토요일 오후 5시
W시티컨벤션 하우스가든홀
울산광역시 북구 진장17길 7 별관 7층
이주희 · 김미화의 아들 재영
장병호 · 오명희의 딸 현아